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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산당 만도 못한 매식자들...응징...]
* 단군제례는 기원전 2272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10월 개천절에 열리는 단군제례는 기원전 2272년부터 시작됐다고 북한 웹 사이트 <조선의오늘>이 1일 소개했다.
북한은 최근 단군제례를 국가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로 등록했다.
사이트는
"단군제례란 단군이 출생한 날이자 나라를 세운 날인 10월 3일을 맞으며
민족의 원시조인 단군을 기리여 단군의 묘인 단군릉이나 단군사당을 비롯한 그의 유적이 깃든 곳에서 제를 올리는 의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조선시대『태조실록』,『성종실록』등의 기록을 토대로
"단군제례는 단군이 B.C. 2272년 강화의 머리산(지금의 강화도 마니산)에 제천단(첨성단)을 쌓고
한울(하늘)에 제사를 지낸 때부터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예.맥 '무천',
부여 '영고',
마한 '수두',
진한.변한 '계음',
신라 '팔관제',
고구려 '동명',
백제 '교천',
고려 '팔관' 등 제천의식과 결합해 이어졌다는 것.
일제시대 당시에는 1909년 1월 15일(음력) 대종교(당시 단군교)가 창시되고
단군릉을 지키기 위한 '단군릉수호회'와 평양 강동군 지역인사들로 구성된 '단군릉수축기성회'가 조직돼, 단군제례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중략
단군제례에는
쌀밥, 미역국, 오곡, 찰떡, 절편, 백설기, 빵, 강정, 순대, 녹두지짐, 돼지갈비, 잉어, 사과, 배, 대추, 밤, 잣,
감, 고사리, 꽃, 초, 단군술 등이 차려진다고 사이트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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